오사카 신샛별 선교사님 — 킹덤 비즈니스 「반찬 이지」 문을 열었습니다

관리자 ·

히로시마 재팬 생선컨퍼런스에서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오사카로 돌아간 신샛별 선교사님이, 선교 사업으로 반찬가게 「반찬 이지」를 8월 15일에 열었습니다.

작년 교회 자매님을 돕고자 했던 마음, 올해 기쁨의교회에서 품은 킹덤 비즈니스의 비전, 그리고 일본에서 오사카 성결교회를 함께 섬기고 싶다는 제자의 연락이 계기가 되어 「비자를 줄 수 있는 회사를 세우자」는 결단으로 이어졌습니다. 한 달 만에 허금영 사모님을 대표로 합동회사 「브라노바」(창세기 49:22 말씀에서 지은 이름)가 세워졌고, 반찬·카페·여행사·코인 빨래방까지 선교 사업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금의 점포 자리가 주어졌고, 쇼핑몰을 운영하는 헤이와도로부터 냉장고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공사비도 크게 줄이는 등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선교 사업이 돈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세우고, 돕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축복의 통로로 하나님이 열어 주고 계십니다.

오픈 전날 묵상 중에 주신 말씀입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이사야 26:3)

일본 전역에 킹덤 비즈니스가 세워져 가도록, 생각날 때마다 기도해 주세요.